본문으로 건너뛰기

아스팔트 베이비 1화

작품 정보

순정

아스팔트 베이비 하라 노리코,`저울의 한쪽 편에 세계를 실어 놓고 다른 한쪽 편에 나의 어머니를 실어 놓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랑구랄 - 자식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얻게 해주려는 희생과 무거운 짐을 손수 맡으려는 당신의 무거운 마음! 그 이름은 어머니.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간절한 소망을 일깨워주는 휴먼러브스토리..

이번 화를 모두 읽었습니다

다음 화로 이어보거나 시리즈 팔로우, 토론 참여를 선택해 보세요.

아스팔트 베이비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