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8 몽정기 HIROYUKI TAMAKOSHI,내 이름은 코헤이. 어릴 적부터 친구인 클라라가 사알짝 신경이 쓰이는 요즘. 그런데 클라라가 좀 이상해졌다!! 갑자기 요염해졌다가 순진해지기도 하고... 그런 그녀에게 자꾸만 휘둘리는 나. 그러던 중 클라라의 충격 고백! `실은... 내 안에 다른 인격이 있는 것 같아...` 뭐...?! 클라라 속에 다른 인격?! 뭐야, 그게... 영문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