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국 기의전 5-2화






















작품 정보
순정판타지
병과 상처에 대한 치료법이 약사의 탕약과 기도, 공양뿐이었던 월화국. 황태자 하쿠 케이운은 ‘병을 순식간에 고친다’는 의술사를 찾다가 난주에서 의술사를 칭하는 소녀, 카쿠 코요우를 만난다. 코요우는 칼에 베인 케이운의 측근을 ‘바늘과 실로 꿰맨다’고 태연하게 말한다. 외과 수술의 개념조차 없던 시대, 케이운은 경악을 금치 못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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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국 기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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