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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노 공고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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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리는 한 시골 벽촌에 있는 타다노 공고. 그곳에 다니는 것은 금발에 피어싱을 했지만 국가 자격증을 가진 “아카사키”, 시급을 높이기 위해서라면 을4도 취득하는 ‘캇짱’, 공고생인데 일반 과목보다 전문 과목이 더 싫은 ‘얏찡’을 비롯한 유쾌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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