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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8화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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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600명의 작은 섬, 토나키 섬에 사는 하나는 섬 아이들을 위해 낭독회를 열 정도로 낭독을 좋아한다. 하나의 낭독에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느낀 미즈키는 자신이 부장을 맡고있는 방송부로 들어올 것을 권유한다. 「네가 진심으로 바라는 걸 말해. 내가 이뤄 줄게.」 「저, 방송부에 들어가고 싶어요.」 입부를 결의한 하나는 많은 것을 방송부의 멤버들과 함께 하며 낭독을 좋아하는 마음이 더 깊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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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피어난다, 수라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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