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이 끝날 때까지 이 사람은 내 연인이야."신인 배우 시라사키 유키(26)는 게이 역할을 어떻게 연기해야 할지 몰라 찾아간 바에서 상대 배우인 하야마 아사미(28)를 만나 연기를 위한 파트너 협력을 맺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