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의 음양사 66화




















작품 정보
액션판타지학원
어릴적부터 「환요」라고 불리는 생물이 보였던 야지마 가쿠로. 그가 입학한 고등학교에는 아무도 모르는 방이 있었다. 그곳에 살고 있던 것은 「누에」라고 불리우는 게임을 좋아하는 여성 환요. 그녀는 몇 년이나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이 방을 누군가가 찾아오는 것을. 누에와 만난 가쿠로의 학원을 무대로 한 새로운 현대 음양사담. 소년 점프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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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의 음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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