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달프고 괴로운 어른의 인생에야말로, "친구"가 필요하다. 게임 회사를 배경으로, 일도 인간관계도 "적당히"가 목표인 「평범 사토리계」 오오츠카 리히토(23)와, 뭐든지 아주 전력을 다하는 「한계 워커홀릭」 사오토메 노아(27).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인 두 사람이, 묘한 일을 계기로 「친구」가 되어…? 조금은 달콤하면서 약간은 진중한 「오피스 "친구" 코미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