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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바치 126화

작품 정보

액션

도공이 되고 싶은 소년 치히로는 도공인 아버지 밑에서 매일같이 수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장난꾸러기 아버지와 과묵한 아들.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일상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줄 알았지만... 어느 날 비극이 찾아온다... 피 묻은 인연과 되돌아갈 수 없는 일상. 소년은 증오심을 불태우고, 결심의 불꽃을 가슴에 품는다. 수재가 그려내는, 검극 배틀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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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라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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