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구라바치 41화




















작품 정보
액션
도공이 되고 싶은 소년 치히로는 도공인 아버지 밑에서 매일같이 수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장난꾸러기 아버지와 과묵한 아들.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일상이 언제까지나 계속될 줄 알았지만... 어느 날 비극이 찾아온다... 피 묻은 인연과 되돌아갈 수 없는 일상. 소년은 증오심을 불태우고, 결심의 불꽃을 가슴에 품는다. 수재가 그려내는, 검극 배틀 액션!
이번 화를 모두 읽었습니다
다음 화로 이어보거나 시리즈 팔로우, 토론 참여를 선택해 보세요.
카구라바치
관련 시리즈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