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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의 하트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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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중

한밤중 혼자 침대 위에서, 너의 목소리만이 나의 구원이었어. 다시 한번 너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이번 이야기는 「목소리」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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