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다재무능 35화




































작품 정보
라노벨판타지
"오룬둘라, 너는 오늘부로 파티를 빼도록 하겠다." 파티 사정에 따라 검사에서 본직이 아닌 부여술사로 컨버트한 오룬. 그러던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걸려든 것은 실력 부족이라는 해고 통지였다. 신체 능력도, 사용할 수 있는 마술도 평균적이고, 돌출하는 것을 가지지 않는다. 그런 오룬의 장점은 평범한 사람이라도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기술을, 금방 익힐 수 있는 것--바로 '재주 없는 가난'이다. 혼자서 활동에 나서 오룬은 부여술사에서 검사로 돌아간다. 하지만 부여술사였던 것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용사 파티 시대에 기른 지식, 경험, 그리고 개발한 여러 오리지널 마술은 오룬을 상식 밖의 강함을 가진 검사로 성장시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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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파티에서 쫓겨난 다재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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