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성간표류기 2화









































작품 정보
SF백합
단 둘이서, 안식처를 찾아 우주여행을 떠나다. "다음에는 살 수 있는 행성이었으면 좋겠어" 마차가 은하계를 달리고 있다. 마차를 모방한 우주선이. 타고 있는 것은 이 기발한 우주선을 만든 과학자 리들리와 그의 파트너인 수줍음 많은 소녀 와타리. 두 사람은 환경오염으로 살 수 없게 된 지구를 떠나 마차를 타고 달린다. 목표는 지구를 대신할 안락한 행성! 하지만 두 사람이 찾아간 곳은 모두 기이한 별들뿐...... ......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는 신이 있는 별, 운이 좋은 사람일수록 위대하다는 별, 무수한 도서관으로 이루어진 별..... 별난 별들에 휘둘리면서도 소녀들은 강하게 살아남고, 즐기고, 또 다른 별을 향해 떠난다. 두 사람은 오늘도 넓은 우주를 여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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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성간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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