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왕자를 구별하는 방법 13화























작품 정보
순정
변경의 시골에 살고 있는 후작 영애 세레스티네는, 사교계에도 결혼에도 관심이 없는 채로 지내고 있었다. "맛있는 디저트를 먹을 수 있으니까♪♪" 그런 불순한 동기에서 드물게 참가한 왕실의 티파티… 사실은, 제2왕자 베르데의 약혼자를 찾기 위한 자리였다고!? 그런 건 듣지도 못했어! 어차피 처음 만난 일란성 쌍둥이 왕자들을 구별할 수 있을 리도 없고, 약혼에도 흥미가 없으니까, 라이벌(?) 영애들의 비꼼을 참아내며 왕궁을 즐기다 돌아가기로 마음먹은 찰나―― 엥, 뭐야? 그 시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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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왕자를 구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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