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시노 윤무곡 15화














































작품 정보
순정
옆집 사는 누나를 짝사랑한 지 십수 년. 왜 난 안 되는 건데. 메밀국숫집 아들 아가와 류헤이(25)는 ‘옆집 누나’인 무사시바라 타마키(35)를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했다. 10대 중반에 고백도 해 봤지만 ‘가족이나 다름없는 남동생 취급’인 데다 ‘열 살 차이’ 때문에 의식조차 해주지 않고, 요 10년 동안 거의 포기 모드…. 그때 갑자기 능청맞고 섹시한, 만만찮은 재단사 키누가사가 타마키 앞에 나타나 잽싸게 사랑을 시작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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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노 윤무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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