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가다 11화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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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이 지금의 세스나 비행기만큼 가까워진 세계의 이야기. 기계와 프로그래밍에 묘하게 뛰어난 주부 히요도리 소라는 병으로 세상을 뜬 남편의 유골을 시어머니에게 가져다 드리고자 우주로 여행을 떠난다.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ㆍ아들 츄지로와 함께. 장거리 항행용 거대 우주선에 각종 콜로니, 테라포밍된 별 등 언젠가 찾아올 우주 시대 묘사에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근미래 사이언스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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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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