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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천 엔 줄 테니까 가슴 보여줘 5화

작품 정보

TL

"이 키스… 거기까지 기분 좋아져…!" 소원했던 소꿉친구 코우지와 오랜만에 술을 마시던 중, 돈을 낼 테니 가슴을 보여달라는 부탁을 받은 호노카. 완전히 날라리가 된 외모로 머리까지 숙이며 하는 부탁에 당황하면서도 소꿉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보여주고 만다. 그러던 중, 코우지의 사타구니에 시선이 가 있던 것을 들켜 "내 거 볼래?"라며 그것을 보게 되고! 너무나도 큰 크기에 호노카는 생각날 때마다 아래쪽에 손이 가게 되어 버린다. 서로 보여 주기만 하는 관계에서 더 나아가고 싶어도 우물쭈물하는 호노카의 모습에 기다리다 지친 코우지는 입술을 빼앗고, 그곳을 손으로 휘젓는다!! 쾌감에 헐떡이는 호노카에게 코우지는 더욱 몰아붙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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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천 엔 줄 테니까 가슴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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