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하지 않은 사람 2권























































































































































작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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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아이를 학대하고 죽였다는 죄를 뒤집어쓰고 복역한 아키타카 이치로. 절망스러운 인생에 자살하려 하지만, 젊고 성실해 보이는 신부 키바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다. 범죄자라는 꼬리표가 붙은 자신에게도 자비롭게 친절을 베풀어 주는 키바. 계속 찾아 헤맸던 행복. 누구에게도 비난받지 않는 평화로운 나날. 그런 구원이, 여기에 있는 걸까? 무시카이 나츠코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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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하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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