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턴 1권
















































































































































작품 정보
드라마
소녀는 시간이 빨리 지나길 바랐습니다. 그는 시간이 더디게 흐르길 바랐습니다. 소녀의 소원대로 시간은 흘러 흘러―. 소녀는 이제 징검다리 따위는 혼자 걸을 수 있을 만큼 자랐지만, 언젠가부터 그 역시 더 이상 소녀의 손을 잡아주지 않았습니다. 인기 작가 박은아가 그리는 수채화 같은 감성 가득한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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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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