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녹턴 4권

작품 정보

드라마

소녀는 시간이 빨리 지나길 바랐습니다. 그는 시간이 더디게 흐르길 바랐습니다. 소녀의 소원대로 시간은 흘러 흘러―. 소녀는 이제 징검다리 따위는 혼자 걸을 수 있을 만큼 자랐지만, 언젠가부터 그 역시 더 이상 소녀의 손을 잡아주지 않았습니다. 인기 작가 박은아가 그리는 수채화 같은 감성 가득한 아름다운 이야기!

최신 화까지 다 봤어요

새 화가 올라오면 알 수 있도록 시리즈를 팔로우하세요.

녹턴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